왜 원자는 전자를 잃거나 얻을까? 답은 안정해지기 위해서다. 가장 바깥 껍질에 전자 8개(또는 헬륨처럼 2개)를 채우면 매우 안정한 상태가 된다 — 비활성 기체처럼.
· 가장 바깥 전자가 적은 원소(1, 2, 3개)는 → 전자를 잃기 쉬움 → 양이온 (Na⁺, Mg²⁺, Al³⁺)
· 가장 바깥 전자가 많은 원소(5, 6, 7개)는 → 전자를 얻기 쉬움 → 음이온 (Cl⁻, O²⁻, N³⁻)
· 가장 바깥 전자가 이미 8개(또는 헬륨 2개)인 원소(비활성 기체)는 → 이온이 잘 안 됨